GGuest User애견 동반이 가능한 숙소라 선택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
숙소에서 제공되는 삼겹살 한상차림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고기와 다양한 밑반찬, 식사까지 푸짐하게 준비되어 따로 장을 볼 필요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또 그날 객실 상황에 따라 얼리 체크인을 할 수 있었는데, 덕분에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었어요. 작은 배려 덕분에 여행이 한층 더 기분 좋게 시작됐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머물렀던 다른 숙박객분들도 취침 시간 에티켓을 잘 지켜주셔서 밤에도 조용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쉬며 양양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숙소예요. 🩷
MMi-Young Yi바닷가 바로 앞인데 폴딩도어 창문이라 활짝 열면 바다전경을 방에서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베란다에서 실내 바베큐를 먹으니 편했구요. 객실은 넓직하고 청결해서 편안했고, 스파도 잘했어요. 침대가 조금 딱딱한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GGość이 호텔은 정말정말 재밌는 호텔같아요.
장점: 15만원대 2인 디럭스객실인데 들어가면 방에 장판 깔려 있고 보일러가 들어와서 가을, 겨울엔 뜨끈뜨끈하게 지지면서 잘 잘수 있고 방이 두개에 매트까지 있어요.
이상한점은 1.작은방에 매트는 있는데 이불은 없어요. ㅋㅋ
2.헤어드라이어는 있지만 찬바람만 나오고 3.객실 컵은 하나는 씻지도 않아 더럽고 하나는 더앤리조트 로고 정면으로 깨져있어요 (컵에 손도 안댔어요)
B&F
조식이 25000원짜리 치곤 괜찮아요. 전복죽, 미역국, 스프 나오고 빵, 샐러드, 스크램블에그, 베이컨, 쌀국수, 제육볶음, 각종김치류, 요거트, 과일 등등 많이 나오는데
이상한점은 1.기본 식기류 세팅이 숟가락, 포크, 버터스프레더에요. 버터스프레더 말고 나이프가 있어야 하는데 나이프가 없어요 ㅋㅋ
2.요거트는 있는데 요거트 떠먹는 작은스푼은 없어서 밥숟가락으로 떠먹어야해요 ㅋㅋ
그리고 더앤리조트 들어갈때 밤에 갔는데 입구가 진짜 컴컴하고 전설의고향 찍는줄 알았어요. 정말 컴컴하고 옆은 낭떠러지 같은데 들어가면 환하고 사람들이 미치도록 나무장작에 고기를 여기저기서 구워먹어대서 *********************. 그리고 주차장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호텔 여기저기에 대니 정신없어요.
전체적으로 뭔가 정리 안되고 어수선해요. 그런데 저처럼 까다롭지 않은 분들, 여럿이서 가시는 분들, 꼭 호텔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야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신분들, 방은 좀 넓직넓직하게 쓰고 싶다면 가성비 여기 추천드려요. 목욕 가운도 60수에 두껍고 좋고 냉장고도 엄청 커요. 레지던스도 아닌데 전자렌지도 있구 바선생 못봤는데 **************************************************************.;;;
고층은 6층까지에요. 잘 놀다 갑니다~!
GGośćIt’s nice when you have someone who don’t know you and you don’t know them but it’s nice we respect each others opinions and I hope that kind of travel helps us to be more comfortable and responsible have a nice time,,,
Wweez_11Very cute little place although not fancy by any means. We arrived at 10pm and were able to eat at the little pocha at the front of the building. The owner and the chef were both lovely and kept talking to us. The chef allowed us to take a bowl full of snack around the beach with us lol.